2008년 07월 17일
컴퍼니^^
# by | 2008/07/17 14:31 | 트랙백 | 덧글(0)

The journey of a lifetime from the Pacific to the Atlantic Ocean across the heart of South America, encompassing all forms of terrain and most of the major sights that this amazing continent has to offer. Inclusions
Route
Lima - Rio de Janeiro
Length
45 days - 44 nights
Countries
Peru, Bolivia, Argentina, Paraguay, Brazil
Itinerary
Day 1 to 5
Lima – Pisco – Paracas Ballestas Islands – Huacachina – Nazca – Puerto Inca
Day 6 to 10
Arequipa Colca Canyon – Cuzco
Day 11 to 12
Sacred Valley
Day 12 to 14
Inca Trail (or free time) Machu Picchu
Day 15 to 17
Cuzco
Day 18 to 23
Puno – Lake Titicaca Uros, Amantani and Taquile Islands – La Paz
Day 24 to 31
Potosi – Salar de Uyuni Humahuaca Canyon – Salta
Day 32 to 39
Gran Chaco – Trinidad Asunción – Iguazu Falls
Day 40 to 46
Curitiba – Bertioga Parati – Rio de Janeiro
Day 46 to 46
Rio
Exclusions
# by | 2008/07/09 09:23 | 08.12~09.3 남미여행 | 트랙백 | 핑백(2) | 덧글(4)
# by | 2008/06/25 09:02 | 잠시 눈을 돌려 ^^ | 트랙백 | 덧글(4)


바비를 따라 여행하다보면 2시간30분이 후딱 지나간다.^^
주인공이라고 하지만 바비는 우리에게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화자이기도 하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신의 고민 & 변화(?)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역활이기도 하다.
뭐~ 바비의 이끌림을 따라가든 안따라가든 그건 관객의 몫이지만^^
그래서 눈에 안띄는 역활이기도^^
그런 바비의 역활로 보자면 고영빈은 정말 훌륭히 바비를 분석했다.
그래서 볼 수록 끌린다는......
정모때 설탕케익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 & 나라의 질문을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
배우님~ 너무 고민 많이 하지 마세요...
지금도 훌륭한 바비입니다....
가끔은 컴퍼니에 대해 토론하는거 좋아요^^
그런데 정말 다음날 바비는 조앤의 집에 갔을까요? 안갔을까요?
# by | 2008/06/18 09:43 | 아우라가 있는 무엇 | 트랙백 | 덧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