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1년동안 백수다.

누가 뭐라도 해도 쉴꺼다...
예전처럼 회사관두고 쉬지는 않을꺼다.
그러나 쉴꺼다...

내 고갈된 정신과 육체를 다시 채우기위해..^^
앞으로 살아갈 10년을 위해^^

아자!!!!!!!!!!!!!!!!!!!!!!!!!!!!!!!!!!!!!!

음.. 내계획?
ㅋㅋㅋㅋ

일단 항공권은 멕시코 또는 리마 인, 상파울로, 리오데자네이로 아웃.~
남미로 가기전에 항공권 요금이 괜찮으면 미국 동생에게 잠깐... 그러나 이것은 반드시는 아니다..^^
la 경유하는것과 뉴욕 경유하는것이 가격차가 심해서리....ㅠㅠ
원래는 에어캐나다 타고 벤쿠버나 토론토도 잠깐 들려볼까? 했으나... 으 텍스 장난아니고... 항공요금도 장난아니고....
멕시코에서 버스타고 리마까지???
어쨌든 리마에서 한달정도 놀면서 스페인어 연수해주고.... 뭐 한달해서 얼마나 하겠냐만서도 경험삼아..... 재밌을것같잖아....
그리고 리마에서 시작해서 리오데자네이로에서 끝나는 투어.... 약 30~45일 정도...
그럼 석달이 휘리릭 가버린다...

그러기위해서는 난 열심히 일해야한다...
12월되기전에 끝내야되는 일들이 넘 많네....^^

그리고 1년은 나를 위해 살기로 했다.
월급을 그대로 세이브 할거다....
1년은 난 백수다....

by 아타나시아 | 2008/06/25 09:02 | 잠시 눈을 돌려 ^^ | 트랙백 | 덧글(4)

[15Jun2008 뮤지컬 컴퍼니]바비 따라 여행하기^^



바비를 따라 여행하다보면 2시간30분이 후딱 지나간다.^^
주인공이라고 하지만 바비는 우리에게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화자이기도 하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신의 고민 & 변화(?)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역활이기도 하다.
뭐~ 바비의 이끌림을 따라가든 안따라가든 그건 관객의 몫이지만^^

그래서 눈에 안띄는 역활이기도^^

그런 바비의 역활로 보자면 고영빈은 정말 훌륭히 바비를 분석했다.
그래서 볼 수록 끌린다는......
 
정모때 설탕케익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 & 나라의 질문을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
 
배우님~ 너무 고민 많이 하지 마세요...
지금도 훌륭한 바비입니다....
가끔은 컴퍼니에 대해 토론하는거 좋아요^^
 
그런데 정말 다음날 바비는 조앤의 집에 갔을까요? 안갔을까요?

by 아타나시아 | 2008/06/18 09:43 | 아우라가 있는 무엇 | 트랙백 | 덧글(0)

실타래^^

by 아타나시아 | 2008/06/09 09:04 | 잠시 눈을 돌려 ^^ | 트랙백 | 덧글(2)

노사차관에서 공연보기...

북경에 도착하니 비가 억수로....
일단 집으로^^
집에서 점심먹고 뒹굴뒹굴하다가....
멕시칸 음식점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노사차관으로 이동....
차마시면서 쇼를 구경하는 찻집(?)이다.
차와 함께 나오는 다과도 맛있고.....
쇼는 중국 전통 악기연주, 노래, 만담, 무술, 변검, 경극 등 다양하다...
시간은 한시간 반정도 공연이 진행되고.....
아주 좋은 좌석...(맨앞..)을 예매해줘서 사진도 찍음서 아주 공연 잘 봤다......
땡스 민섭 & 혜원^^

 

by 아타나시아 | 2008/06/06 02:25 | 08년 북경 여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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